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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빠른 통일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 통일’입니다”

동북아한민족협의회와 고든콘웰신학대학원 동북아평화연구원이 지난 21일 개최한 제1회 동북평화포럼 기조발제에서 양병희 박사(영안교회 담임)는 한반도 평화와 북한 선교를 위한 다섯 가지 접근법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북한의 특수한 상황을 인식하는 북한 선교를 준비할 것, 보수와 진보로 구분되는 ‘정치적 접근을 지양’하는 가운데 통일시대를 바라볼 것,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일을 서둘러서 포기하지 말 것’, ‘사람의 통일이 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북한 주민의 피부에 와닿는 사회봉사의 장을 넓히 전략적 접근을 이룰 것 등이다. 무엇보다 ‘빠른 통일이 아니라 바른 통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남북의 올바른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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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간도 후예들은 왜 십자가와 총을 들고 일제와 싸웠나

CBS가 제작·배급한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가 지난 17일 개봉했다.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 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인 고 문동환 목사(지난 3월 9일 소천)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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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영훈)는 1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외 목회자, 교인등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국내외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성령으로 더욱 충만해 질것을 다짐하며 , 국론 분열과 불투명한 한반도 정세, 경제 위기, 한반도 평화와 복음 통일, 한국 교회 부흥과 세계 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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