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카드뉴스
북한출신 청년들 성탄절 맞아 연탄배달 자원봉사새코리아청년네트워크, 22일 제3회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 제3회 NKYN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

북한 출신과 남한 출신의 청년들로 구성된 새코리아청년네트워크(NKYN)가 성탄절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노원역 부근에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 단체 강룡 대표는 "해마다 성탈절이면 추위로 고생하는 북한 동포들이 더욱 생각난다. 그들을 떠올리며 남한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었다"며 봉사 취지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유코리아뉴스  webmaster@ukoreanews.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코리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