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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의 슬픔과 아픔과 고통을 겪은 탈북자들이야말로 민족의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데 필요 불가결한 도구들과 제물들이 될 수 있다. 거기에 유코리아뉴스의 독특한 역할이 있다.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이중의 슬픔과 아픔과 고통을 겪은 탈북자들이야말로 민족의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데 필요 불가결한 도구들과 제물들이 될 수 있다. 거기에 유코리아뉴스의 독특한 역할이 있다. -김명혁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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