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카드뉴스
북중국경의 풍경, 남양과 도문 신두만강대교 건설 현장

지난 6월 2일 방문한 중국 훈춘시 도문에는 도문과 북한의 남양을 잇는 신두만강대교 교량건설이 한창이었다. 도문과 남양에 새로운 다리가 놓여지면 청진항까지 연결되어 더욱 많은 물류가 흐르게 될 것이다. 국제사회 대북제재가 무색할 정도다. 경제보다 더 직접적인 유인이 있을까? 북한 변화는 제재가 아닌 교류에서 비롯될 것이다.

   
▲ 멀리서 보면 거의 완성 단계에 있는 듯한 신두만강대교
   
▲ 옛 다리 바로 옆에 짓고 있는 신두만강대교 모습
   
▲ 도문 바로 맞은편에 있는 나선특별시 원정리 관광객 검사장

윤은주 전문기자  ejwarrior@hanmail.net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은주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많이 본 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