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계
원코리아연합기도를 통해 회개와 화해, 연합의 역사가 일어나도록PN4N 매일민족중보 10월 7일(수) [종교 영역]
  • 원코리아연합기도 실무팀
  • 승인 2015.10.07 10:02
  • 댓글 0

‘원코리아연합기도’(One Korea United Prayer)의 취지와 비전은 북한과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예배하는 그 마음과 힘이 연합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북한과 통일을 품고 기도하며,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 단체들과 교회들이 함께 모여 각 단체의 특성이나 방향성은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연합되어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자리입니다.

지난 2015년 5월 북한과 통일을 위해 중점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7개 단체의 대표자와 실무자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첫 모임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연합’에 대한 비전을 함께 나누고, 연합기도모임을 함께 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기도 모임 장소를 할렐루야교회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모임은 총 7회(예정)의 기도 모임으로 진행되며, 내년부터 한 해에 2회씩, 2018년까지(예정)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원코리아연합기도의 주제는 전체 일곱 번의 기도 모임이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북한과 통일을 위한 일곱 가지 주제를 기도하는 가운데 결정하였습니다. 정해놓은 주제에 따라 예배와 기도 모임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7가지 주제는 “회개와 회복”, “용서와 화해”, “치유와 부흥”, “연합과 선교”, “다음세대”, “통일과 소망”, “하나님 나라”입니다. 원코리아연합기도는 하나된 모습으로 연합된 기도모임을 계속해서 진행하기 위하여 공식 로고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로고는 남북의 통일을 위해 온전히 기도하는 것에 집중하고자, 기도하는 손이 한반도를 감싸고 있는 형태를 형상화했습니다.

제1회 원코리아연합기도를 함께하는 단체는 ANI 선교회, 모퉁이돌선교회,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남서울교회, 만나교회, 수원중앙침례교회, 서울지구촌교회, 한국중앙교회, 할렐루야교회입니다. 원코리아연합기도는 북한과 통일을 위해 연합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단체와 교회에게 열려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함께 하는 단체와 교회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제1회 원코리아연합기도 모임의 스케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시: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11:30 ~ 17:15(금식기도로 진행)
- 장소: 할렐루야교회 3층 대성전
- 주제: 회개와 회복

통일의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때에, 남한과 북한의 복음을 통한 통일 이전에, 우리 안에서 먼저 하나님을 통한 하나의 마음으로 연합되어 기도하고 예배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이 연합의 시간에 모든 성도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 사역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북한은 당 창건 70주년이 되는 10월 10일을 겨냥해 최신 군사무기와 역대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거리로켓 발사가 임박했다는 징후는 없지만 UN총회에서 장거리로켓 발사를 국가의 고유권한임을 강조하며 발사 강행의지를 보였습니다. 지금이 한반도를 위하여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북한의 도발의지를 꺾으시고, 복음 통일의 문을 활짝 여시도록 기도합시다.

오는 10월 10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리는 원코리아연합기도는 북한의 회복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했던 단체들과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는 모임입니다. 많은 민족중보자들이 마음을 합해 함께 기도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우리의 죄악과 민족의 죄악을 회개하고 한반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길 기도하는 자리입니다. 통일을 사모하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북한 동포들의 고통과 억압이 멈춰지고, 기쁨의 찬송소리가 가득한 땅으로 변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제공: 원코리아연합기도 실무팀

북한과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네트워크(www.pn4n.org) 제공

원코리아연합기도 실무팀  @pn4n.org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