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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학과 우희종 교수가 말하는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의 심각성

주한미군 기지로 배달된 탄저균 그리고 공개되지 않은 탄저균 실험에 대해 서울대 수의학과 면역학 우희종 교수와 특집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희종 교수는 인터뷰에서
– 실험용으로 가져 온 균주가 신형균주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것이 무엇인지 정보를 요구해야 한다.
– 살아있는 균이 왔다는 것은 전적으로 무 기 개발 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 탄저균 실험은 지금 한국에서 핵실험 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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