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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Save My Friend" 중국어로 호소하는 소이

 


   
▲ 탈북자 송환반대 모임에 참석한 황보 씨와 소이 씨 ⓒ유코리아뉴스


지난 2월 21일 여명학교 재학생, 졸업생들이 주축이 된 탈북송환 반대모임에서 연예인 소이 씨가 중국어로 호소문을 읽고있다. 사진은 가수 황보씨(왼쪽)와 함께 있는 소이 씨.(관련기사 참고)



이범진 기자  poemgene@ukore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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