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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오는 26일까지 연장공연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ani) from 한재진 on Vimeo.


극단 예배자의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가 오는 26일까지 서울 압구정 바라아트홀에서 연장공연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2013년 기독교 성극 오병이어 페스티벌 화제작으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극단 예배자는 10년째 기독교 공연문화 사역을 이어나가는 단체로, 자칫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기독교적인 메시지를 연극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하는 일을 해나가고 있다.

   
▲ 연극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 포스터.

한재진  mrjaej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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