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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흐르는...

 

   

창가에 맺힌 빗방울이 눈물을 머금고 흘러내린다.

보이지만 만질 수 없고, 느껴지지만 다가갈 수 없다.

금방이라도 깨어질 것 같은 유리에 혹여나 상처 입을까...

너와 나의 두려움이 벽을 만들었나보다.

최승대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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