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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한교총 “미얀마 군부의 인권유린과 무력 진압 강력히 규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이 18일 민주화운동을 벌이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미얀마 군부의 무력 행위를 규탄했다.

한교총은 이날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길 바란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 한교총은 성명서에서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되기까지 투쟁하며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면서 “숱한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이룩한 경험으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해 심히 마음 아파하며 깊은 연민으로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한교총은 미얀마 군부의 국민에 대한 무력 행위를 반대하며, 국민적 합의에 따른 민주 정부를 통해 속히 안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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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에게 영양 옥수수를 선물”

국제옥수수재단(ICF, 이사장:김순권)이 2021년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맞아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과 '100만 북한 어린이 꿀초당옥수수 먹이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운동은 북한을 비롯해 러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 몽골 짐바브웨 우간다 등 저개발 국가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사순절 시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옥수수재단은 이에 따라 저금통으로 동전모으기, 북한 사업과 재단을 사업을 소개할 수 있는 강연과 간증 초청,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교회의 헌금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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