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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필 무렵...
   

꽃이 필 무렵 봄이 찾아왔고,

봄이 올 무렵, 꽃이 피었다.

통일의 봄이 찾아 올 무렵, 너와 나의 웃음 꽃이 피어나길 바래본다. 

 

최승대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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