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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통일선교뉴스 리뷰

“기윤실은 종북·주사파 단체가 아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배종석‧정병오‧정현구)이 ‘종북‧주사파 단체’라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왜곡보도”라며 오해를 풀기 위한 팩트체크에 나섰다.

기윤실은 지난 17일 뉴스레터를 통해 “가짜뉴스, 왜곡보도, 여러분의 오해를 풀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카드뉴스를 공개했다. 기윤실은 “기윤실 사무처로 제기되는 각종 의혹이 너무나도 많다”며 “기윤실은 종북, 좌파, 주사파, 빨갱이, 적그리스도, 조선노동당원, 고정간첩, 김일성충성맹세자, 공산주의자, 인본주의자, 맑스주의자, 사회주의자, 사탄마귀, 교회음해세력, 교회파괴세력이 아니다”라고 카드뉴스 제작의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먼저 “기윤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정통적 기독교 신앙을 기본이념으로 이 땅에 ‘정직한 그리스도인’, ‘신뢰 받는 교회’,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며 “기윤실은 종북‧주사파 단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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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지난 21일 한벗 대안학교 방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수읍 목사)가 탈북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한장총은 지난 21일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예배 설교를 맡은 김수읍 목사는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은 우리 어린이들을 사랑하되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여기신다”며 “용기를 갖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라”고 격려했다.

한벗학교는 지난 2014년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위해 설립했으며 ‘건강한 영혼과 육체’, ‘건강한 꿈과 비전’, ‘건강한 사회인’을 표어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박다니엘 교장이 부임하여 현재 부지(경기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454번길 32)로 이전했으며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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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총무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 일궈낼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이홍정 목사)가 2020년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한국전쟁 70년이라는 상징적 해를 맞아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일궈내는 일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다.

이홍정 NCCK 총무는 지난 17일(금)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68회 총회 주제를 지난 회기와 같은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편 34:14)로 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자리에서는 일치교육국, 정의평화국, 화해통일국, 연구개발협력국 등 NCCK 4개국이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핵심 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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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9년 연속 기독교박해 국가

북한이 19년 연속으로 전 세계에서 기독교를 가장 심하게 박해하는 국가로 조사됐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월 15일 <2020 기독교박해 연간보고서>를 발표했다. 북한에 이어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리비아,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수단, 예멘, 이란, 인도, 시리아에서 ‘극심한’ 수준의 기독교 탄압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상위 국가들의 주요한 변화로 수단과 에리트레아의 순위가 서로 6위와 7위로 바뀌었다. 수단은 알 바쉬르 대통령이 퇴출된 이후 30년이 지났음에도 기독교인들의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에리트레아의 경우 2019년 5월 유엔(UN)에 수백명의 기독교인들이 “종교적 자유를 계속해서 거부당하고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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