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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2건)
"염소 다리는 부러뜨리고 너는 왜 멀쩡하냐?"
그 형은 어머니가 중국에 돈 벌러 간다고 갔는데 소식이 없어서 중국으로 간 경우였습니다. 집에는 아버지만 남아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
강디모데 기자  |  2013-01-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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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새긴 “조국 통일”...86세 노 목사의 꿈
한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한 지 43년, 차현회(86) 목사는 왜 굳이 영구 귀국을 택했을까. 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맡아 미국에서 가장 큰...
김성원 기자  |  2013-01-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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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60년, 분단 치유의 원년으로
분단 60년, 분단 치유의 원년으로!
임희재  |  2013-01-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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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외치면서 초상권 보호 소홀한 이유는?
지난 1월 3일 대한민국 언론은 1월 1일 미국 의회의 ‘탈북 어린이 복지법(North Korean Child Welfare Act o...
김단 기자  |  2013-01-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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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년사에 언론들 '너나 잘해' 찬 물, 왜?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 때마다 북한이 빠지지 않고 하는 일이 있으니, 바로 신년공동사설 발표이다. 보통 ‘신년사’라고 지칭하는데, ...
김단 기자  |  2013-01-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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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으면 북한이 살기 좋지 않아?"
기쁨도 잠시, 배는 부르고 콧노래는 절로 나지만 고향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에는 친구가 없으니 북한에서 친한 친구들과 놀던 기억이 많이...
강디모데 기자  |  2013-01-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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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소망 시리즈① 남북정상회담
2013년 새해 소망 시리즈① 남북 정상회담
임희재  |  2013-01-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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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의 열매를 위해 2013년은 씨앗을 심는 해로...
통일한국의 열매를 위해 2013년은 씨앗을 심는 해로...
임희재  |  2013-01-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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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만나러 북한에서 왔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북한을 나온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로 먹고 살기 어려워서였고, 둘째로는 정부에 대한 반감 때문이었어요. 출생성분이 좋지 않은 저...
강디모데 기자  |  2012-12-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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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당선인 박근혜가 가야 할 머나먼 통일한국의 길
남남 갈등의 산을 넘고, 남북 갈등의 물을 건너...
임희재  |  2012-12-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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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은 정말 그렇게 잘 사는 나라일까?"
어느 날 오후 어머니와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 안에는 평양에서 친척 만나러 지방에 내려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 유엔과자를 한...
강디모데 기자  |  2012-12-2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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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부족 때문에 남북 통일이 안된다?
하나님께서 남북통일을 허락하신다면 그 이유가 무엇일까?하나님께서 단지, 남북간에 갈라진 민족을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이루어주실까? 오직 그 명분 하나만으로? 같은 민족이 서로 다른 나라를 이루고 사는 나라...
송인호  |  2012-12-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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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은 평화통일을 향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날!
임희재  |  2012-12-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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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지 못하면 친척도, 부모도, 남이 된단다"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밥가마를 열어 보지만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책가방을 메고 농촌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강디모데 기자  |  2012-11-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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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는 길을 가야 민족이 산다(2)
어릴 적의 일이다. 내가 살았던 지리산 골짜기 마을에는 도로가 없어서 논둑길을 따라 다니곤했다. 어느 날인가 도로가 없었던 마을에 도로를 내는 작업이 시작됐다. 어른들은 청사진을 따라 나무를 베어 내고 바위를 제하고...
이상갑  |  2012-11-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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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일어나면 앞이 보이지 않아요.”
어려서부터 국가에서 주는 배급으로 생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1994년 김일성 주석이 죽은 이후로 100일이었던 애도기간이 3년으...
강디모데 기자  |  2012-11-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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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안착, 통일 후 혼란 줄이려면 실리콘밸리 모델을"
서울 구일동에 위치한 한국입체교육정보원(원장 정국용) 사무실은 활력이 넘쳤다. 800㎡ 넓이에 강의실만 8곳이다. 웬만한 직업훈련 학교...
김성원 기자  |  2012-11-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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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저는 함경남도 단천시 운천이라는 작은 시골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세 살에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떠돌이 생활을 했지요. 집이 ...
강디모데 기자  |  2012-11-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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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연어의 꿈 (Salmon's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바다를 떠나 나고 자란 정든 고향으로거슬러 올라가는 것...어릴 적 새 삶터를 찾아 바다로 헤엄치는은빛 연어 무리 속에초라한 자신도 있었습니다. 생사를 ...
강디모데 기자  |  2012-11-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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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에도 교회 안에서 남북을 구분할 겁니까?"
가을 햇살이 따사롭던 10월 중순, 서울 상암동 마요한(45) 목사의 집을 찾았다. 흐트러지지 않은 머리, 평상복이지만 단정한 옷매무새...
김성원 기자  |  2012-10-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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