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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97건)
부작용없는 통일한국으로 가는 길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시편 126:1~3)...

김성원 기자  |  2012-03-16 15:35
[기고] 동북아 지각변동, 남한은 소외되고 있다
[기고] 동북아 지각변동, 남한은 소외되고 있다
박문규  |  2012-03-15 11:29
강제 북송된 31명의 탈북자들을 보며
강제 북송된 31명의 탈북자들을 보며
주도홍  |  2012-03-14 15:21
"AD FONTES"(근원으로 돌아가자)
이승철  |  2012-03-08 17:51
우리는 다 개똥벌레다
우리는 다 개똥벌레다
김성원 기자  |  2012-03-05 18:12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하나님의 성품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교회에서 어릴적부...

황정우  |  2012-02-29 18:04
통일?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 배우려는 것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

김성원 기자  |  2012-02-27 22:51
무관심과 침묵은 '살인'의 다른 이름

한국은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제일 큰 적(敵)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나라와 운명적인 관계에 갇혀 있다. 이른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다. 둘 다 ‘인민’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실제로는 자기 인민의 기본적 권리를 박탈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나라도 인권침해로부터 자유...

얀 야노프스키  |  2012-02-22 18:02
"탈북자 강제송환 반대" 목소리에 부쳐

30여명 탈북자들의 북한 강제 송환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여기엔 시민단체를 비롯해 교계, 정치권, 정부도 예외가 없는 것 같다. 교계에서는 탈북자 북송 반대 서명과 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중엔 이 문제를 총선 쟁점으로까지 삼겠다는 움직임도 보인다. 정부는 중국과의 마찰을 감...

김성원 기자  |  2012-02-22 16:49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황정우  |  2012-02-21 11:11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김성원 기자  |  2012-02-20 23:52
탈북자,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중국에 탈북을 한 형제와 자매들이 송환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에 지난 주간 청원서를 올리고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았다. 강제 송환으로 인해 두려워 떨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에게 돌아온 대답은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이다.” 라는 것이었다.우린 한 핏줄이다. 같은 몽...

이상갑  |  2012-0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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