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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6건)
유코리아뉴스 창간 100일을 맞으며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
김성원 기자  |  2012-03-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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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하나, 겨자씨 한 알
10여 년 전 노래입니다. G.O.D라는 그룹의 ‘촛불 하나’라는 곡입니다. 촛불 하나세상엔 우리들 보다 가지지 못한어려운 친구들이 많...
이범진 기자  |  2012-03-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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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없는 통일한국으로 가는 길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김성원 기자  |  2012-03-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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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북아 지각변동, 남한은 소외되고 있다
지난 2월 말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던 북한과 미국 간의 회담 결과가 2월 29일 평양과 워싱톤에서 동시에 발표되었다. 한국 내에서는 총...
박문규  |  2012-03-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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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북송된 31명의 탈북자들을 보며
31명의 탈북자들이 암울한 북한 땅으로 되돌려 보내졌다.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쓰라리다. 그들과 함께 울고 싶다. 사...
주도홍  |  2012-03-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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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FONTES"(근원으로 돌아가자)
2011년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영화이며, 2012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영화는 놀랍게도 "The ...
이승철  |  2012-03-0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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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 개똥벌레다
“해가 질 무렵 개똥벌레가 태어났어요. 개똥벌레는 날개를 펴고 어두워지는 하늘로 날아갔어요. 개똥벌레는 외로웠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찾...
김성원 기자  |  2012-03-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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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
황정우  |  2012-02-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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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 배우려는 것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김성원 기자  |  2012-02-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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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과 침묵은 '살인'의 다른 이름
한국은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제일 큰 적(敵)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나라와 운명적인 관계에 갇혀 있다. 이른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다. 둘 다 ‘인민’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실제로는 자기 인민...
얀 야노프스키  |  2012-02-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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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강제송환 반대" 목소리에 부쳐
30여명 탈북자들의 북한 강제 송환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여기엔 시민단체를 비롯해 교계, 정치권, 정부도 예외가 없는 것 같다. 교계에서는 탈북자 북송 반대 서명과 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
김성원 기자  |  2012-02-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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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온 세계 위에(All over the world)온 세계 위에 온 세계 위에 주님의 성령이 역사하시네주님의 강 넘치고 주 임하시네주님의...
황정우  |  2012-02-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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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
김성원 기자  |  2012-02-2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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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중국에 탈북을 한 형제와 자매들이 송환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에 지난 주간 청원서를 올리고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았다. 강제 송환으로 인해 두려워 떨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에...
이상갑  |  2012-0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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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색안경 벗고 탈북자를 형제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저희 청년공동체에는 탈북 청년이 있습니다. 이 청년을 통하여 들은 탈북의 과정은 험난하고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강을 건너고 시내를 건너고 산을 건너야 했습니다. 군인과 공안의 눈을 피하여 숨어 다니고, 각종 밀고...
이상갑  |  2012-02-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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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남북의 미래를 꿈꾸라
사람은 꿈꾸는대로 살아간다. 꿈이 선명하면 헌신이 선명해진다. 꿈이 확실하면 대가지불도 확실해진다. 꿈이 희미하면 헌신이 뒤따르지 않는다. 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이 민족과 열방의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
이상갑  |  2012-02-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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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진보든 보수든 군사주권을 생각할 때다
1949년 중국에 공산혁명이 일어난 이래 1960년대 말 까지 미국의 대 중국정책은 중국 고립 정책이었다. 미국은 모택동의 중화인민공화...
박문규  |  2012-02-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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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스토리의 브랜드 효과 무궁무진
피 어린 육백리 길 굳이 왜 이 길을 가나더 못 간다는 게까지 가서불 붙은 가슴 풀어 헤치고 목청껏 외치고 노래하고울고불고 오련다. -...
전병길  |  2012-01-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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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착각, 탈북자들에 대한 오해
탈북민들은 수령이라는 우상에 자신의 목숨을 내맡긴 채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 수령은 우리의 형제를 굶겨죽이고 살고자 하는 우리의 몸부림마저 무참히 짓밟아버렸다. 이런 아픈 상처를 안은 채 탈북민들은 ‘자유’라...
강철호  |  2012-01-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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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바라본 김정은체제의 미래
지난해 11월 17월 필자가 근무하는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은 북한 문제 전문가인 스테판 해가드 교수(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을 주제 발표자로 하여 북한의 미래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한 외국 학생이 남북통일의 시...
박문규  |  2012-01-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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