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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이 아닌 ‘타이타닉’과 ‘다빈치’를 생각하다
‘태양절’이 아닌 ‘타이타닉’과 ‘다빈치’를 생각하다
전병길  |  2012-02-13 17:17
주체사상의 모순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값지고 보람 있게 살고 싶었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직업군인의 길을 택했고 물불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이미 언급한 것처럼 김정일 앞에서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판단한 후, 나의 인생은 답답하기 그지 없었다. 몸은 김정일과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었...

심주일목사  |  2012-02-09 17:00
좌정우정(左情右情), 흑묘백묘(黑猫白猫)
좌정우정(左情右情), 흑묘백묘(黑猫白猫)
전병길  |  2012-02-07 17:05
갈등의 시작(6)

나의 인생에도 갈등이 찾아오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어느 정도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북한의 기준으로 볼 때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나름대로 좋은 교육을 받았고 나처럼 깔끔하게 인생행로를 걸어온 사람도 많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전사 생활도 오래하지 않았고, 그래도 북한에서는 최고의 학...

심주일 목사  |  2012-02-06 19:46
통일은 이뤘지만 통합은 실패한 독일에서 배울 점
통일은 이뤘지만 통합은 실패한 독일에서 배울 점
정재영  |  2012-02-03 11:42
마르크스-레닌주의

북한의 교육은 보통교육과 고등교육으로 구분한다. 중앙대학의 교육기관들을 고등교육이라고 하고 지방대학의 교육기관들을 보통교육이라고 한다. 나는 고등교육을 받았다. 고등교육과 함께 나는 군생활 기간동안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세계관을 확고하게 수립했다.북한에는 김일성의 이름으로 명명한 학교가 ...

심주일목사  |  2012-02-01 18:14
혁명가의 자부심

정찰국으로 소환 예정이었던 나를 잡아두었던 연대장도 내가 평양을 방어하는 부대로 소환되는 데 대해서는 아무런 조건도 걸지 않았다. 수령을 가장 가까이 모시고 복무하게 되었으니 건강해서 군복무를 잘 하라며 오히려 격려하며 나를 보내주었다. 물론 나는 최고사령관 명령으로 소환되었기에 누구도 나를 막을 사람은 없...

심주일 목사  |  2012-01-30 16:00
North Korean Refugees, can they play a key role in unification?
North Korean Refugees, can they play a key role in unification?
Kim Myung Sung  |  2012-01-27 10:52
'통일, 꼭 해야만 하는 걸까?' 묻는 이들에게
'통일, 꼭 해야만 하는 걸까?' 묻는 이들에게
정재영  |  2012-01-19 13:14
다문화 사회의 통일 담론, 어떻게 이끌까?
다문화 사회의 통일 담론, 어떻게 이끌까?
전병길  |  2012-01-17 11:53
남북을 하나로 묶는 스포츠 교류를 기대한다

스포츠를 정치 선전의 도구로 가장 교묘하게 활용했던 인물은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다.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보이기 위해 독일의 복싱선수 막스 슈멜링을 이용했으며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을 통해 전체주의 나찌 독일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우리에겐 손기정 선수의 마라톤 금메달로 식민의 설움...

전병길  |  2012-01-14 11:58
“좌도 우도 아닌 옳은 편에 설 것”
“좌도 우도 아닌 옳은 편에 설 것”
이범진 기자  |  2012-01-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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