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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수의 현대문화평설] “이웃의 가난은 나의 수치입니다”

기사승인 2018.10.21  0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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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에게 쌀 나눔을 할 때 만난 한 국회의원... 그에게 홍익인간 사회로 가는 ‘사랑과 평화의 길’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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