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김연아와 ‘강원평창수’ 7년 연속 광고 모델 계약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7년째 한가지 물만 마셔요~”

김연아가 코카-콜라사의 ‘강원평창수’의 광고 모델로 7년째 인연을 이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취수한 먹는 샘물 강원평창수가 ‘피겨여왕’ 김연아를 7년 연속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운 TV광고를 공개한 것.

공개 된 광고 영상은 ‘올림픽의 순간, 전세계가 함께 마셨습니다’라는 김연아의 내레이션과 함께 평창의 아름다운 설경이 여름의 녹림으로 바뀌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광고에서 김연아는 싱그러운 숲길과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계곡의 물줄기까지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특유의 맑고 순수한 미소를 선보이며 ‘강원평창수’의 깨끗함과 투명함을 표현했다. 시원하고 깨끗한 계곡에서 ‘강원평창수’를 꺼내 마시는 김연아의 모습에서는 상쾌함마저 느껴진다.

 
 
이와 관련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7년 연속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김연아와 청정한 평창의 자연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TV 광고에 ‘강원평창수’가 추구하는 ‘물의 원칙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깨끗함과 순수함, 정직함으로 세계인과 함께 마신 강원평창수의 브랜드 철학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뷰티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